디자인과 퍼블리싱,
한 사람이 끝까지.
안녕하세요, 박이현입니다.
11년간 공공기관, B2B 관제 플랫폼, 코퍼레이트 블로그, 캠페인 랜딩 등 다양한 도메인에서 UI/UX 디자인과 프론트엔드 퍼블리싱을 함께 해왔습니다.
디자인 시스템을 직접 구축·운영하며 디자이너와 개발자 사이의 갭을 줄이는 데 집중합니다.
(ABOUT · WHO → STRENGTHS → TOOLS)
UI/UX 디자이너이자 프론트엔드 퍼블리셔. 디자인과 코드를 한 사람이 끝까지 책임지면서 의도가 손실되는 지점을 없애는 작업을 합니다.
안녕하세요, 박이현입니다.
11년간 공공기관, B2B 관제 플랫폼, 코퍼레이트 블로그, 캠페인 랜딩 등 다양한 도메인에서 UI/UX 디자인과 프론트엔드 퍼블리싱을 함께 해왔습니다.
디자인 시스템을 직접 구축·운영하며 디자이너와 개발자 사이의 갭을 줄이는 데 집중합니다.
'블로그가 없다'를 '발화가 흩어진다'로, '구식이다'를 '주 사용자에게 닫혀 있다'로 — 표면의 증상이 아니라 진짜 문제를 다시 정의한 다음에 결정을 내립니다.
그 결정의 근거를 산출물 옆에 같이 남겨두는 편이 디자인 그 자체보다 더 자산이 된다고 믿습니다.
디자이너 없이도 운영팀이 안정적으로 굴릴 수 있는 골격을 남기는 게 매 프로젝트의 목표입니다.
Figma · Photoshop · Illustrator · HTML/CSS/JavaScript — 도구는 손에 익게 다루고, 결정은 도메인과 사용자에 정직하게 내립니다.
최근에는 Claude · Codex 등 AI 도구를 디자인-퍼블리싱 사이클에 적극 결합해 가설과 검증을 빠르게 회전시키는 작업 방식을 만들고 있습니다.
두 축의 균형이 다음 11년의 방향입니다.
(WORKS · 06 CASE STUDIES)
모두 디자인과 퍼블리싱을 직접 담당했습니다.
각 프로젝트에 어떤 결정을 왜 했는지 함께 정리했습니다.
'블로그가 없다'가 아니라 '쏘카의 이야기가 흩어져 발화된다'를 문제로 재정의 — 시스템은 그대로 상속하고 메인 진입과 카드 위계만 새로 짠 프로젝트.
DECISION새로 만들지 않는다 — 시스템 100% 상속, 진입 동선과 카드 위계만 신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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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C와 모바일이 서로 다른 제품처럼 작동하던 관제 화면 — 같은 인지 모델 위에서 묶어낸 리디자인.
DECISION모바일을 먼저 설계하고 PC를 '확장된 모바일'로 — 역방향 반응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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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메뉴로 묻혀 있던 ESG를 '독립된 채널, 그러나 모기관과 끊기지 않게' 분리해낸 패밀리 사이트 설계.
DECISION비싼 공통 자산은 상속, 컬러·아이콘 레이어만 분리해 정체성 확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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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C 전용·깊은 IA의 공공 사이트가 주 사용자에게 사실상 닫혀 있던 구조를 다시 열어낸 리뉴얼.
DECISIONPC·모바일을 하나의 원칙으로 — 본문 16px 가독성 기준선 수립
자세히 보기채널이 늘어날수록 톤이 흔들리던 홍보물을 — 시스템과 채널 그리드를 다른 레이어로 분리해 해결한 프레임워크.
DECISION시스템 레이어는 공유, 채널 그리드만 분리 — 3단 골격 강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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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잡한 신청 절차가 일반 사용자에게 진입 장벽이었던 캠페인 — 정보 흐름을 모바일 1단으로 다시 짠 랜딩.
DECISION설명 대신 예측 — 실 UI 캡처로 다음 화면을 미리 보여주는 흐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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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7 — 신규 프로젝트 가능 · Seoul, Republic of Korea (GMT+9)